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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석상의 미스터리

1 김제럴 0 42 0 0

 

모아이석상을 사진으로 접한 사람은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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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아이석상을 알기 위해서는 우선 이스터섬을 알고 가야한다.

 

이스터섬은 폴리네시아 제도 끝에 해저 화산 폭발로 생긴 화산섬이다.

칠레 영토에서 가장 외딴섬으로, 칠레 본토에서 서쪽으로 약 3,500km 떨어져 있다.

약 2900년 전에 폴리네시아 인들이 처음 이 섬으로 이주 해 온 것으로 추정된다.

원주민들은 이스터 섬을 '커다란 땅'을 의미하는 '라파누이'라고 부른다.

 

모아이석상은 이스터섬에 약 900개가 존재하는데, 크기는 7m에서 부터 20m까지 다양하다.

이들은 모두 같은 방향에 있는 바다를 쳐다보고 있다.

 

모아이석상이 미스터리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미스터리 5가지를 이야기 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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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아이석상은 왜 한 방향을 보고 있을까? 

 

모아이석상을 왜 만들었는지 알 수 없으니 이 또한 정답이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환경TV'에서 아주 좋은 말을 했는데, 이를 조금 빌리려 한다.

『유네스코와 유엔환경계획 "온난화로 높아진 파도가 석상이 서 있는 해안까지 들이쳐 석상을 쓰러뜨릴 우려가 있다"

기후변화로 모아이석상이 하나둘씩 쓰러지면 그 다음은 인류가 쓰러질 차례가 아닐까요?

그러고 보면, 석상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것은 기후변화로 사라질ㄹ 자신의 운명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환경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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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떻게 모아이석상을 만들었을까?

 

모아이석상은 화산암 재질로 만들어 졌는데, 특별히 강조 된 코, 길다란 귀, 긴 턱, 그리고 배에 놓인 양손 부조 등이 일반적인 특징이다.

현재 추측되는 바로는 화산암 재질로 조각해서 만든 후 이동을 시킨 것으로 추측된다.

 

3.어떻게 모아이석상을 옮겼을까? 

최근 이 짤이 유명해졌는데, 실제로 이 방법으로 옮겼는지는 확신 할 수는 없다.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그만큼 튼튼한 끈이 있어야 하는데 끈이 존재했는지 조차 의문이다.

모아이석상의 높이를 감안했을때는 말이 조금 안되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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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스터섬의 사람들은 왜 사라졌을까? 

우선 이스터섬의 발견은 1722년 네덜란드의 탐험가 '야콥 로게벤'은 남태평양을 항해하던 중 이 석상들을 보게 되었고, 이후 발견되었다. 

사람들이 사라진 이유는 18세기부터 외부인들이 들어오고, 각 부족들이 경쟁적으로 부족의 수호신을 뜻하는 이 석상을 만들면서 크기도 더 크게, 숫자도 더 많이 만들었다고한다.

문제는 모아이석상을 만들거나 옮기려면 나무를 베어내야하는 일을 해야하는데, 그 속도가 숲의 재생속도보다 빨라서 인육을 먹을 정도로 빈곤에 시달렸고, 그들은 대다수가 사망했다.

이후 1680년 멸망했다고 알려지는데, 이에 대해서는 유럽인들이 천연두와 매독을 옮겨와서 원주민이 질병에 의해 사망했다는 것과

노예로 끌려가면서 자연스레 인구감소가 되었다고하는 주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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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모자는 무슨 의미일까?

이또한 알 수없다.

나의 추측으로는 각 부족간에 석상을 더 크게 만드는 과정에 있어서 생태계가 파괴되어 더 이상 이동이나,새로운 조각상을 만들기 힘들어 져서 모자를 사용해 높이를 더 올렸을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또 하나의 이야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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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족이 섬에 침입해 석상의 신비함 힘을 두려워해 석상의 눈을 파괴했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현재는 단 한개의 석상만이 눈이 온전히 보존 되어있다.

 

뭐가 어떻든간에 어제부터 쓰는 글들은 다 인간들이 문제다.

 

그리고 유튜브에 모아이석상의 비밀이 풀렸다는 등의 게시물이 있는데 그거 다 사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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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나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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